무척산 천지 아래의 빙폭

여행/뽀리의풍경 2009. 5. 23. 22:16 Posted by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



언제나 아래로 흐르기만 간절히 원했던 폭포도 이렇게 한겨울엔 쥐죽은듯이 휴식을 취하는데

우리네 보잘것 없는 인생은 목적도 간절함도 없이 마냥 왜! 앞으로만 가라는건지. . . . . .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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